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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추양 섬김이 2017-08-22 616
기나긴 늦 장마로,,,,



 아직도,

 그치지않은 지루한 장마비가 ,

 소나무 숲 안에 있는 본관및  별관 건물들과,

각 룸의,

 습한 기운으로 온 통 축축한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감사하시는 박 미경집사님을 위시한 ,

모든 분들께 저희들이 더욱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비수기의 방문을 권장해 드립니다.

성수기에 오시는 개인 고객님들께는 참 송구스럽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더욱 친절히 섬겨드리지 못해서,

가시고 나면 늘 아쉬움이 남곤 한답니다.


그럼에도 ,,

오실때마다  저희 수양관 주변 산책만 하셔도

 힐링이 절로 된다며 ,

얼마나 들 즐거워 하시는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땅임을,

 늘~~

뼛속까지 느끼게 하는 천혜의 장소인 

여기 설악동 추양 하우스로

"날래 날래 오시드래요,

1끼 7,000하는 식사도 참말로 마수와요~~.^^

- 추양 섬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