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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관리자 2011-09-08 3,207
2011 추양 세미나 (4)

2011 추양 세미나
첫째날 저녁에 이어 둘째날 저녁에도 계속된 소울싱어즈의 아름다운 하모니.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이 사역의 시작이라고 말씀해 주신 홍정길 목사님.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인도해 주신 최지호 목사님.
열심있는 삶을 다짐하는 강신종 목사님의 새벽말씀.
사명을 위해 생명이 있음을 실천하신 한경직 목사님을 닮자던 이철신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