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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관리자 2014-10-13 5,135
2014 추양목회힐링캠프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2014추양목회힐링캠프를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 2014추양목회힐링캠프는 강사 목사님들의 설교와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기도회와 힐링음악회가 어우러져 주님 우리에게 허락하신 풍성한 누림의 축복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9월 29일)
오후2시 개회예배에서 강변교회 원로이신 김명혁목사님의 열정적인 설교에 이어 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담임목사님지구촌교회 진재혁 담임목사님의 감동적이고도 도전적인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사회를 맡아주신 영락교회 한경직기념사업회 김은섭목사님

둘째날(9월30일)
개인경건의 시간을 마친 후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고 연동교회 이성희 담임목사님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님의 특강에 집중하였습니다.



경청하는 참석자들

찬양을 인도해주신 온누리교회 문영재목사님





둘째날 오후 원로와의 산책과 대화시간은 피톤치트 가득한 숲을 지나 한경직목사님 기도하시던 자리에서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원로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어서 가진 밤줍기는 지천에 널린 밤을 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둘째날 저녁, 아침에 비가 온 관계로 기온 강하가 우려되어 소나무숲 힐링음악회를 실내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실내에서만 듣기에 음향이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었으나 그만큼 집중력이 있었고 송솔나무와 테너 박웅교수, 정요한.김예나 집사의 간증과연주 그리고 영동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깜찍하고도 감동적인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은 자유와 정의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간구하는 기도회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날(10월 1일) 오전 7시 동해바다를 산책하며 주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쪽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소원을 간절한 기도에 담아 보았습니다.





영락교회 이철신 담임목사님의 마지막 특강과 추양재단 이사장이신 강병훈목사님의 폐회설교로 막을 내렸습니다.